이미지 확대보기해당 박람회는 아시아 주요 도시의 커피 문화를 선도하는 우수 커피숍 100곳을 선정해 발표하는 시상식과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1차 후보군에는 국내 68개 카페가 포함돼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웠으며, 품질 평가와 지속가능성 및 공간 경험 등을 종합 반영해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서울카페쇼는 '활짝'을 주제로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며, 포럼과 페스티벌 등 부대행사를 연계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이 글로벌 커피 문화와 비즈니스의 핵심 허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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