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축 및 증설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미래 의료 인재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2018년부터 춘당장학회에 약 25억 원을 기부해 청소년 장학 사업을 지원해 온 데 이어, 의료 인재 육성으로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 생명나눔 캠페인 및 비인기 스포츠 후원 등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 ESG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미래 의료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배움과 성장을 돕는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기업은 미래 의료 인재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2018년부터 춘당장학회에 약 25억 원을 기부해 청소년 장학 사업을 지원해 온 데 이어, 의료 인재 육성으로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 생명나눔 캠페인 및 비인기 스포츠 후원 등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 ESG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미래 의료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배움과 성장을 돕는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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