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고는 복숭아와 포도를 소재로 한 두 편으로 제작됐으며, 각각 15초 분량이다. 영상 속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학생으로 등장해 과일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상황을 연출한다. 복숭아가 거대해진 뒤 과즙을 뿜으며 터지고 음료 제품으로 전환되는 장면을 통해 브랜드 콘셉트를 전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하츠투하츠의 밝고 산뜻한 이미지와 제품의 과일 풍미를 연결해 광고의 방향을 설정했다. SF적 상상력과 마법을 연상시키는 시각 효과를 활용해 과즙이 넘쳐나는 세계관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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