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업 레시피는 ‘삼다 꿀배숙’과 ‘삼다 영귤 티 드레싱’ 두 가지다. 삼다 꿀배숙은 배와 꿀의 풍미를 담은 차를 활용해 전통 후식인 배숙을 재해석했으며, 삼다 영귤 티 드레싱은 제주 영귤의 향을 살려 샐러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레시피 개발에는 오설록의 블렌디드 티 제품이 사용됐다. 삼다 꿀배 티와 제주 삼다 영귤 티 외에도 동백꽃과 열대과일의 풍미를 담은 제주 동백꽃 티, 복숭아 향을 더한 피치 블랙티가 캠페인 콘텐츠에 포함됐다. 각 차의 특성을 음식과 조합하는 방식으로 음료 이외의 활용 사례를 제시했다.
오설록은 차와 미식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통해 레시피와 음식별 차 조합을 소개하는 활동을 이어간다. 손종원 셰프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미식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는 방식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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