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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1회분 25g 저당 드레싱 2종 선보여

2026-10-15 15: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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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가 ‘프레시원 데일리 저당 드레싱’ 오리엔탈과 참깨 2종을 15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당류를 낮춘 드레싱을 1회분 25g 소포장에 담은 ‘포켓드레싱’ 형태로 구성했다.

신제품은 외식·급식 식자재 공급 과정에서 축적한 상품개발·제조 역량을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 확장한 결과다. CJ프레시웨이는 자체 R&D센터를 통해 매년 1000개 이상의 외식 소스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의 감칠맛과 산뜻한 산미가 결합된 제품이다. 샐러드와 닭가슴살 외에 냉두부, 파스타 샐러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저당 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샐러드·포케 드레싱뿐 아니라 샤브샤브 소스로도 쓸 수 있다.

포장은 1회분씩 나눠 담았으며, 가위 없이 손으로 뜯는 이지컷 방식을 적용했다. 사무실 도시락, 피크닉, 캠핑 등에서 필요한 양만 꺼내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컬리 등 주요 채널을 시작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자체 R&D센터에서 매년 1000개 이상의 외식 소스 레시피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류를 낮춘 오리엔탈·참깨 드레싱 2종을 1회분 25g 이지컷 포장으로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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