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외식·급식 식자재 공급 과정에서 축적한 상품개발·제조 역량을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 확장한 결과다. CJ프레시웨이는 자체 R&D센터를 통해 매년 1000개 이상의 외식 소스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의 감칠맛과 산뜻한 산미가 결합된 제품이다. 샐러드와 닭가슴살 외에 냉두부, 파스타 샐러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저당 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샐러드·포케 드레싱뿐 아니라 샤브샤브 소스로도 쓸 수 있다.
포장은 1회분씩 나눠 담았으며, 가위 없이 손으로 뜯는 이지컷 방식을 적용했다. 사무실 도시락, 피크닉, 캠핑 등에서 필요한 양만 꺼내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컬리 등 주요 채널을 시작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자체 R&D센터에서 매년 1000개 이상의 외식 소스 레시피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류를 낮춘 오리엔탈·참깨 드레싱 2종을 1회분 25g 이지컷 포장으로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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