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쇼핑엔티 바네사 베라는 중년 여성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된 브랜드로, 니트와 아우터 중심의 컬렉션을 구성했다.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선보이며 첫 방송도 예정돼 있다.
첫 컬렉션은 비딩자수 가디건, 후드 니트 풀오버, 니트 코트, 니트 스커트, 후드 머플러, 울팬츠, 구스다운 등 7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니트 제품군에는 울·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적용했으며 구스다운 제품도 포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클레어 비즈 가디건과 타임리스 니트 코트, 카울 후드 머플러 등이 마련됐다. 컬렉션 전반은 카멜, 베이지, 소프트 그레이 등 차분한 색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쇼핑엔티는 기존 패션 브랜드에 이어 신규 브랜드를 추가하며 자체 패션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는 니트와 다운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갖췄으며 계절 수요를 고려한 컬렉션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이번 컬렉션은 구스다운과 울·캐시미어 혼방 니트 등 7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해 착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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