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햄치즈휠렛버거는 고객 투표를 기반으로 진행 중인 메뉴 재운영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제품이다. 닭가슴살 패티에 햄과 치즈를 조합한 버거로 구성됐으며 양상추, 피클, 토마토 등이 함께 들어간다.
맘스터치는 올해 2월부터 과거 판매 메뉴를 순차적으로 다시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앞서 운영된 할라피뇨통살버거와 마살라버거, 어메이징매콤마요버거, 내슈빌핫치킨버거 등이 해당 프로젝트 대상 메뉴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도 새로 마련했다. 닭다리살 패티에 치폴레소스와 베이컨잼을 더한 제품으로 기존 싸이버거 제품군과 다른 재료 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재운영 메뉴에 대한 판매 성과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일부 제품의 정규 메뉴 편성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운영 제품은 고객 투표를 통해 선정된 햄치즈휠렛버거와 새롭게 구성한 베이컨치폴레싸이버거로 구성됐다”라며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 선호와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며 메뉴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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