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앤푸드가 홍익대학교 학생들과 협력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체험형 공간을 18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학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간은 조리 방식의 특징과 휴식 문화의 공통 요소인 열을 결합해 구성됐다. 예비 디자이너들이 기획부터 참여해 연출한 현장에서는 신규 메뉴의 조리 과정과 특징을 시각 매체와 체험형 콘텐츠로 전달한다.
방문객은 특화 촬영 공간 및 전용 게임, 연계 상품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간 테마의 바탕이 된 신규 치킨 품목은 오븐 조리 방식과 특정 셰프의 양념 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청년 디자이너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브랜드 철학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방문객들이 개성 있는 작품을 즐기며 브랜드 가치와 신제품을 색다르게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학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간은 조리 방식의 특징과 휴식 문화의 공통 요소인 열을 결합해 구성됐다. 예비 디자이너들이 기획부터 참여해 연출한 현장에서는 신규 메뉴의 조리 과정과 특징을 시각 매체와 체험형 콘텐츠로 전달한다.
방문객은 특화 촬영 공간 및 전용 게임, 연계 상품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간 테마의 바탕이 된 신규 치킨 품목은 오븐 조리 방식과 특정 셰프의 양념 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청년 디자이너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브랜드 철학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방문객들이 개성 있는 작품을 즐기며 브랜드 가치와 신제품을 색다르게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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