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단체는 스카치 위스키 산업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한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회원을 선발한다. 성 앰배서더는 호텔 바텐더 경력을 시작으로 교육 기관을 운영하며 업계 종사자 교육 및 위스키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회사 측은 국내 주류 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 교육과 소비자 접점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성 앰배서더는 "위스키의 가치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는 교육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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