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장수가 이달 다양한 지역 행사 및 음악 축제 현장에서 대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 접점을 넓혔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초 청주에서 개최된 막걸리 축제에 참여해 과일 및 밤 풍미를 접목한 제품과 대표 막걸리 라인업 시음 공간을 구성했다. 이어 10일 개최된 도봉구 창동 지역 청년 음악 행사에서는 지역 상생과 청년층 대상 마케팅 일환으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해당 기업은 서울 망원동 홍보관 운영을 비롯해 가을철 오프라인 현장 행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행사 현장에서 막걸리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대면 접점을 마련했다"라며 "다양한 소비자가 일상에서 전통주를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넓혀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달 초 청주에서 개최된 막걸리 축제에 참여해 과일 및 밤 풍미를 접목한 제품과 대표 막걸리 라인업 시음 공간을 구성했다. 이어 10일 개최된 도봉구 창동 지역 청년 음악 행사에서는 지역 상생과 청년층 대상 마케팅 일환으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해당 기업은 서울 망원동 홍보관 운영을 비롯해 가을철 오프라인 현장 행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행사 현장에서 막걸리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대면 접점을 마련했다"라며 "다양한 소비자가 일상에서 전통주를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넓혀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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