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서울 마포구 상암본사에서 중소 식품 협력사의 식품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육가공 협력사 20여 곳의 품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육가공 상품의 제조 특성을 반영해 원료 입고부터 제조, 가공,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에 걸친 품질관리 기준과 개선 사례를 공유했으며, 주요 관리 항목을 점검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기업은 상품군별 제조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지속 확대해 공급망 전반의 품질 및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품질과 안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제조 현장과 품질관리 기준을 긴밀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실무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협력사와 함께 품질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교육은 육가공 협력사 20여 곳의 품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육가공 상품의 제조 특성을 반영해 원료 입고부터 제조, 가공,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에 걸친 품질관리 기준과 개선 사례를 공유했으며, 주요 관리 항목을 점검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기업은 상품군별 제조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지속 확대해 공급망 전반의 품질 및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품질과 안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제조 현장과 품질관리 기준을 긴밀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실무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협력사와 함께 품질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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