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복수의 핸드타월을 사용하는 응답자 가운데 81.1%는 한 장만으로 손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유한킴벌리는 흡수력과 강도를 고려한 롤 형태의 핸드타월과 한 장씩 배출되는 공급 장치를 운영하고 있다. 사용 후 핸드타월을 수거해 제지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이용자의 위생 편의와 시설 운영 효율을 함께 고려한 관련 제품 및 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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