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서는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일식 요리 2종이 시연됐다. 정호영 셰프는 삼겹살로 만든 ‘삼겹살 부타 가쿠니’와 목살을 활용한 ‘목살 슬라이스 부타동’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시연 이후 목살 부타동을 셰프의 조리법에 따라 직접 조리하는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다. 요리 시식과 의견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
아그로수퍼는 1955년 칠레에서 설립된 글로벌 농축산 기업이다. 현재 세계 5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사료생산부터 사육·도축·가공·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운영한다.
회사 측은 “쿠킹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한 가운데 돈육 2종을 활용한 요리 시연과 직접 조리 과정이 함께 구성됐으며, 아그로수퍼는 71주년을 맞아 전 과정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제품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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