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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제우스월드 미쉐린 2키 호텔 투숙 럭셔리 스테이 상품 출시

2026-10-14 16:30:47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나투어의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미쉐린 가이드 선정 호텔에 투숙하는 '럭셔리 스테이 가루이자와 3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는 프리미엄 에어텔 라인업으로, 미쉐린 2키 등급을 받은 히라마츠 가루이자와 미요타 호텔 투숙 일정을 포함한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정통 재패니즈 프렌치 코스 요리와 웰니스 프로그램, 외부 레저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영국 런던 및 대만 가오슝 등 해외 주요 도시의 고급 호텔을 연계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해당 브랜드는 미식과 휴식을 결합한 고급 숙소 중심의 에어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측은 "최근 여행 트렌드가 깊이 머무는 구조로 바뀌면서 호텔 자체가 목적지가 되고 있다"라며 "미식과 웰니스를 갖춘 숙소를 엄선해 럭셔리 스테이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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