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구는 세포와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포실험에서는 알코올로 인한 세포 생존율 감소가 완화됐고, 세포 손상 관련 지표도 개선된 결과가 확인됐다.
동물실험에서는 HY7804 투여군이 투여하지 않은 알코올 섭취군보다 혈중 간손상 지표인 AST와 ALT 수치가 유의적으로 낮았다. 간 조직 내 지방 축적과 산화적 조직 손상도 감소한 양상을 보였다.
알코올 노출로 증가한 염증 관련 지표는 세포·동물실험에서 공통적으로 감소했다. 회사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을 추가로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023년 대사성 지방간 동물모델 연구와 2025년 장-간축 연구에 이어 이번 연구에서 알코올 유래 간손상 영역으로 검증 범위를 넓혔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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