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그룹 희망나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13일 대전 서구 유등노인복지관에서 KT그룹 계열사인 kt cs, kt service 남부와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각 사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320명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커피와 음료를 제공했다.
이번 활동에 활용된 ‘사랑,해 빨간밥차’는 취약계층과 재난·재해 지역에 무료 식사를 지원하는 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6년부터 운영돼 지금까지 300회 넘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임종택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사장은 “대전 지역 그룹사들이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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