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에 따르면 수면 코칭에 필요한 기록 조건은 최근 2주 이내 3일로 완화됐다. 수면시간과 규칙성, 중간에 깬 시간, 만족도, 에너지 점수 등 5개 지표를 보여주는 ‘수면 균형’ 그래프도 새롭게 도입했다.
러닝 코치 훈련 레벨은 기존 10단계에서 12단계로 확대됐으며, 상위 수준의 러너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도 추가됐다. 달리기 기록을 SNS에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개선됐다.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 헬스 팀장은 “맞춤형 코칭은 사용자가 건강 데이터를 이해하고 일상의 변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갤럭시 생태계와 디지털 헬스 기술을 바탕으로 삼성 헬스를 신뢰할 수 있는 건강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규 기능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지원 대상과 시기는 달라질 수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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