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파우더와 왁스를 조합한 제형을 적용했다. 눈 주변에 얇게 발리는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애교살 연출과 눈가 음영 표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아이보리 베이스의 01파스텔 크림, 누드 톤의 02베어 누드, 골드 펄이 들어간 03아몬드 베이지, 피치 톤의 04텐더 피치, 로지 브라운 계열의 05트로피컬 로즈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뷰티 크리에이터 진뉴가 컬러와 제형 개발 과정에 자문으로 참여했다. 제품은 애교살 표현에 활용되는 밝은 색조부터 음영용 색조까지 하나의 스틱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파우더와 왁스를 조합한 제형으로 펜슬형 발색과 스틱형 사용 방식을 함께 적용했으며, 5개 색조로 눈 밑 볼륨과 눈가 음영 표현을 구분해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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