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색상 맞춤 진단 절차가 진행됐으며, 제품 체험 및 구매 연계 혜택이 함께 배정됐다. 대형 전시물 및 전용 촬영 구역이 설치되어 방문객의 제품 체감을 도왔다. 브랜드 측은 현지 소비자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해외 유통망 내 입지를 넓힐 방침이다.
회사 측은 "38개 색상 단위를 활용한 맞춤 진단 체계를 현장에 적용하고 유통 매장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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