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임 대표 체제하에서 직거래 및 온라인 공급 망을 정비하고 프리미엄 제품군 육성을 추진한다. 해외 사업 부문은 기존 수출 대상국 외에 북미, 중국, 인도 지역을 주요 거점으로 지정해 네트워크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제조 기술력과 수류 및 위생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공급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회사 측은 "국내 유통 채널 다변화와 함께 주요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제품군 배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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