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장 산림 구역에 전용 부스를 설치해 원산지 환경과 커피 재배 간의 연계성을 소개하고 국가별 드립 커피 시음회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중 해외 생산자와 연구소 관계자가 참여해 재배 및 수확 관련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산지 상생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회사 측은 "원산지별 재배 환경 개선 사례를 안내하고 시음 프로그램을 통해 스페셜티 커피의 특징을 알리는 활동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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