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메뉴는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세미 코스 형태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블랙라벨 씨즐링 스테이크는 약 230도로 가열한 핫플레이트에 담겨 제공되며, 음식이 뜨거운 접시 위에서 소리를 내는 조리 특성을 활용했다.
가을 시즌에는 스테이크에 치즈와 새우, 옥수수, 단호박 등을 곁들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도 운영하고 있다.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과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 씨즐링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 등 치즈를 활용한 메뉴도 구성에 포함됐다. 씨즐링 치즈팟과 단호박 치즈 그라탕도 가을 메뉴로 선보였다.
아웃백의 블랙라벨은 2015년 시작된 스테이크 라인업이다. 원육과 그릴링 방식을 바탕으로 계절별 식재료를 조합해 메뉴를 구성해 왔다. 이번 씨즐링 에디션은 스테이크 조리 방식과 코스 구성을 결합한 메뉴로, 출시 이후 누적 판매 20만 개를 기록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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