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올해부터 노마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지역별 주요 바를 순회하는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영등포구를 거점으로 진행된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노마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조아오 비센테가 참여해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했다. 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제품의 숙성 과정과 브랜드 특징을 소개하고 노마드를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 2종을 선보였다.
행사가 열린 업장에서도 노마드를 기반으로 개발한 칵테일 2종을 공개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를 경험할 수 있었다.
본 행사에 앞서 지역 바텐더 20여 명을 대상으로 별도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노마드 아웃랜드와 노마드 리저브 10, 곤잘레스 비야스 쉐리 와인을 시음하며 제품 특성과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는 조아오 비센테가 직접 참여해 브랜드 특징과 제품 활용 방식을 소개했으며, 바텐더 대상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제품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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