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날인 13일에는 골프용품과 골프웨어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하고, 14일부터는 골프클럽 카테고리로 범위를 넓힌다. 용품 부문에는 거리측정기와 스탠드백, 골프화 등이 포함되며, 의류 분야에서는 말본과 와이드앵글, 아디다스골프 등 여러 브랜드가 참여한다.
클럽 부문에서는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와 브리지스톤 아이언, PXG 아이언, 오디세이 퍼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카테고리별로 일정을 나눠 운영하는 방식으로 상품 구성을 달리했다.
블랙골프데이는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골핑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행사 누적 거래액은 약 400억 원이며, 누적 판매 상품은 약 25만 개, 이용 고객은 약 390만 명으로 집계됐다.
골프존커머스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골프용품과 클럽을 날짜별로 나눠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골프 관련 상품군을 폭넓게 소개하는 온라인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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