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서울신라호텔, 라연·콘티넨탈 등 레스토랑 4곳 라 리스트 선정

2026-10-13 10:16:17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운영하는 라연, 콘티넨탈, 아리아께, 팔선 등 4개 레스토랑이 프랑스 미식 평가기관 라 리스트의 글로벌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호텔 내 4개 레스토랑이 모두 명단에 포함된 것은 5년 연속이다.

라 리스트는 음식과 서비스, 고객 경험,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해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평가한다. 이번 선정 결과는 12일 열린 라 리스트 2027 한국 시상식에서 발표됐다.

레스토랑별 등재 이력에는 차이가 있다. 한식당 라연은 처음 명단에 오른 뒤 2019년부터 200대 레스토랑에 포함됐다.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과 일식당 아리아께는 2019년부터 글로벌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으며, 중식당 팔선은 2023년부터 이름을 올렸다.

서울신라호텔은 레스토랑별로 한식과 프렌치, 일식, 중식 등 서로 다른 요리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호텔 스타 바에 선정됐으며, 라연은 미쉐린 2스타를 획득한 이력이 있다.

회사 측은 4개 레스토랑의 선정 이력이 각 식당의 요리 분야와 운영 경험에 따라 축적돼 왔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