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 리스트는 음식과 서비스, 고객 경험,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해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평가한다. 이번 선정 결과는 12일 열린 라 리스트 2027 한국 시상식에서 발표됐다.
레스토랑별 등재 이력에는 차이가 있다. 한식당 라연은 처음 명단에 오른 뒤 2019년부터 200대 레스토랑에 포함됐다.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과 일식당 아리아께는 2019년부터 글로벌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으며, 중식당 팔선은 2023년부터 이름을 올렸다.
서울신라호텔은 레스토랑별로 한식과 프렌치, 일식, 중식 등 서로 다른 요리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호텔 스타 바에 선정됐으며, 라연은 미쉐린 2스타를 획득한 이력이 있다.
회사 측은 4개 레스토랑의 선정 이력이 각 식당의 요리 분야와 운영 경험에 따라 축적돼 왔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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