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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닭껍질튀김 중량 2배 늘리고 스파이시 마요 소스 적용

2026-10-13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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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KFC가 닭껍질튀김의 중량을 기존보다 2배 늘리고 소스를 변경해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9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일부 특수 매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닭껍질튀김은 2019년 처음 출시된 메뉴로,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과 짭짤한 풍미가 특징이다. 판매가 종료된 이후에도 재출시 요청이 이어져 왔다.

이번에는 기존에 함께 제공하던 살사소스 대신 스파이시 마요 소스를 적용했다. 마요네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매콤한 풍미를 더해 튀김과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했다.

KFC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존보다 중량을 늘리고 소스 구성을 바꿔 닭껍질튀김의 식감과 풍미를 함께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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