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은 외국인 전용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해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 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멤버십 혜택에 롯데카드 체크인서울의 선불 기능과 제휴 할인을 결합한 형태로 마련됐다. 백화점을 비롯해 면세점과 할인점 등 계열사 제휴 혜택이 적용되며, 뷰티와 식음료 및 문화 분야의 다양한 제휴처 우대 조건이 함께 지원된다.
본점에서는 카드 발급과 충전 및 잔액 환불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무인 단말기가 설치 운영되며, 연말까지 대한항공 노선 할인권 제공과 외국인 안내 공간 신설 등 관광객 편의 지원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 첫 선을 보인 투어리스트 멤버십은 누적 발급량 25만 장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방문객의 쇼핑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종합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넓혀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서비스는 기존 멤버십 혜택에 롯데카드 체크인서울의 선불 기능과 제휴 할인을 결합한 형태로 마련됐다. 백화점을 비롯해 면세점과 할인점 등 계열사 제휴 혜택이 적용되며, 뷰티와 식음료 및 문화 분야의 다양한 제휴처 우대 조건이 함께 지원된다.
본점에서는 카드 발급과 충전 및 잔액 환불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무인 단말기가 설치 운영되며, 연말까지 대한항공 노선 할인권 제공과 외국인 안내 공간 신설 등 관광객 편의 지원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 첫 선을 보인 투어리스트 멤버십은 누적 발급량 25만 장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방문객의 쇼핑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종합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넓혀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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