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생활용품과 경로당 운영 자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울산 5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생활용품 세트는 지역 어르신 2만5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미등록 경로당 18곳에도 운영 자금을 지원했다. 지원 항목에는 냉난방비와 공과금, 식료품 구입비 등이 포함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창업주의 고향을 향한 뜻을 바탕으로 울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재단은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미등록 경로당 18곳에도 운영 자금을 지원했다. 지원 항목에는 냉난방비와 공과금, 식료품 구입비 등이 포함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창업주의 고향을 향한 뜻을 바탕으로 울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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