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분석에 따르면 소비자의 음료 온도 선택 비율은 기온 및 절기 변화와 연동되어 나타났다. 찬 음료 선호도는 봄철 절기를 기점으로 상승해 여름철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온음료 수요는 늦여름 이후 증가해 겨울철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겨울에도 찬 음료 소비 비중은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계절별 제품 수요를 예측하고 프로모션과 신제품 기획에 반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축적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매장 운영 안정성을 지속해서 높여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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