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동 연구는 대량 조리 환경에 맞는 메뉴와 전용 소스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개발한 메뉴와 소스가 실제 조리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지도 검증할 예정이다.
식품영양 분야 학생들이 연구 과정에 참여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협력 과제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식품 연구를 연계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마련한다.
회사 측은 “대량 조리 환경에서는 조리 규모에 맞는 메뉴 설계와 소스 활용 방식이 중요하다”며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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