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써브웨이는 윤남노 셰프와 공동 개발한 ‘램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램&후무스 샌드위치’와 ‘램 샌드위치’ 2종으로 구성됐다. 양고기와 후무스를 조합한 메뉴와 양고기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메뉴를 각각 마련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제품에는 허브를 기반으로 향신료와 머스터드를 조합한 전용 치미추리 소스를 적용했다. 또한 호주산 양고기를 활용해 원재료 경쟁력을 높였다.
써브웨이는 고객 편의를 위해 윤남노 셰프가 추천하는 재료 조합으로 구성된 ‘윤남노픽’ 옵션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는 신제품 출시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양고기를 보다 친숙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며, 차별화된 풍미의 샌드위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