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올리브영은 글로벌 뷰티 플랫폼 세포라와 협력해 동남아시아 4개 국가 및 지역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올리브영 K뷰티에딧' 입점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미국 시장에 이은 단계적 협업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태국, 홍콩 내 주요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지 기후와 소비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스킨케어 큐레이션을 적용했으며, 초기 인지도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 주요 쇼핑몰에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병행한다.
올리브영은 주요 국가별 유통 채널 확대를 지속해 유망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시장별 데이터와 트렌드를 반영한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K뷰티의 글로벌 소비 저변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입점은 미국 시장에 이은 단계적 협업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태국, 홍콩 내 주요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지 기후와 소비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스킨케어 큐레이션을 적용했으며, 초기 인지도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 주요 쇼핑몰에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병행한다.
올리브영은 주요 국가별 유통 채널 확대를 지속해 유망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시장별 데이터와 트렌드를 반영한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K뷰티의 글로벌 소비 저변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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