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마켓은 성수동 신축 사옥인 ‘스탈릿성수N’에 입주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사옥은 ‘열림(Open)’을 핵심 콘셉트로 설계됐다. 조직 내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촉진할 수 있도록 업무 공간을 구성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사옥에는 임직원을 위한 카페와 옥상정원, 헬스케어 공간 등이 조성됐다. 또한 7층에는 셀러 지원과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전용 스튜디오를 마련해 판매자와 고객 간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G마켓은 성수동의 문화·상업적 특성을 활용해 고객과 셀러가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도 검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신사옥 이전을 단순한 사무공간 이동이 아닌 업무 방식과 협업 문화 혁신의 계기로 보고 있다.
G마켓 관계자는 성수동 신사옥이 새로운 소통과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픈마켓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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