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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투명 바스켓·분리형 용기 적용한 크리스피 앤 고 출시

2026-10-12 15: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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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테팔이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앤 고를 선보였다. 투명한 유리 바스켓과 분리형 구조를 적용해 조리 중 음식 상태를 살피고 용기를 보관이나 재가열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1.4L와 3.8L 두 가지 바스켓으로 구성된다. 조리량에 따라 용량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바스켓은 겹쳐 보관할 수 있다. 전원 코드도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온도는 수동 모드에서 40~18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에어프라이, 베이크, 터보, 데우기 등 네 가지 자동 조리 모드를 지원하며 최대 출력은 1850W다.

본체와 바스켓은 별도의 연결 액세서리 없이 분리하고 결합할 수 있다. 손잡이를 적용해 이동과 취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조리가 끝난 음식은 바스켓째 식탁에 놓을 수 있다. 본체를 제외한 구성품은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다.

색상은 나이트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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