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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양면 쿠션 구조 적용한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 선보여

2026-10-12 15: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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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리바트가 서로 다른 경도의 폼을 양면에 적용한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를 내놨다. 매트리스를 뒤집는 방식으로 단단한 지지감과 부드러운 쿠션감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윗면에는 두께 20㎜의 고경도 폼을 배치했고, 반대쪽에는 동일한 두께의 드림폼을 적용했다. 양면의 소재와 쿠션 구조를 달리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감촉에 따라 매트리스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지퍼로 분리할 수 있는 방수 패드가 포함됐다. 매트리스와 패드에는 고밀도 극세사 원단을 사용했으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3세 미만 유아용 섬유제품 안전인증을 받았다.

규격은 슈퍼싱글, 퀸, 라지킹 등 세 종류다. 하나의 매트리스에 서로 다른 쿠션 특성을 적용해 양면을 각각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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