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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국내산 햅쌀과 물로 만든 한정판 즉석밥 선보여

2026-10-12 15: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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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이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햅쌀을 사용한 한정판 즉석밥 ‘더미식 햅쌀밥’을 선보인다. 지난해 처음 출시한 데 이어 올해도 계절 한정 제품으로 운영한다.

더미식 햅쌀밥은 국내산 햅쌀과 물만으로 만든 제품이다. 쌀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햅쌀 특유의 찰기와 탄력, 은은한 단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림은 밥알의 식감과 풍미를 고려한 자체 밥짓기 공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하림은 백미밥과 잡곡밥, 현미밥 등 즉석밥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라인업은 16종이다. 이번 한정판은 수확 시기에 맞춰 햅쌀의 특성을 즉석밥 형태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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