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군은 크레아틴을 넣은 ‘전해질 밸런스&크레아틴’, 비타민과 아연을 더한 ‘전해질 밸런스 바이탈’, 아미노산을 배합한 ‘전해질 밸런스 아미노’로 구성됐다.
세 제품에는 나트륨·칼륨·염화물과 포도당이 배합됐다. 제품 설계에는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가 제시한 저삼투압 경구수분보충용액의 전해질 및 포도당 구성 기준이 참고됐다.
‘전해질 밸런스&크레아틴’은 크레아틴 3000mg과 칼륨 1050mg을 담았으며 레몬맛으로 개발됐다. ‘전해질 밸런스 바이탈’에는 비타민 B1·B6, 나이아신, 판토텐산, 아연이 포함됐고 복숭아맛 분말 스틱 형태로 제작됐다.
‘전해질 밸런스 아미노’는 필수 아미노산 BCAA 1000mg과 마그네슘, 비타민 D를 배합했으며 자몽맛으로 구성됐다. 세 제품 모두 물에 타서 마시는 스틱형 분말 제형이다.
회사 측은 “세 제품은 전해질을 공통 기반으로 두고 크레아틴, 비타민·아연, BCAA 등 배합 원료를 달리해 제품별 구성 차이를 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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