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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뉴질랜드산 화이트와인 아크룩스 베이 출시

2026-10-07 17: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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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화이트와인 수요 증가에 맞춰 뉴질랜드산 신제품 아크룩스 베이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말보로 지역에서 생산된 소비뇽 블랑 품종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과일 향과 산미가 어우러진 특성을 갖췄다. 알코올 도수는 12.5도다.

제품명은 남반구 별자리 중 가장 밝은 별에서 차용했으며, 10월부터 전국 편의점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화이트와인에 대한 소비자 관심에 발맞춰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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