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GRS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기아대책과 함께 국내 거주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한글 및 진로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어 교재와 자석 글자, 낱말 카드 등 맞춤형 한글 학습 교구재를 지원해 아동들의 언어 능력 향상과 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다.
외식 쿠킹 클래스를 비롯해 직업 체험 테마파크 방문 등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동 버스와 식사 등 필요 비용 일체를 제공한다.
전국한우협회와 협력해 지원 대상 아동 수백여 명을 대상으로 대표 버거 제품 교환권을 후원하며 나눔 의미를 더했다.
회사 측은 "아이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국어 교재와 자석 글자, 낱말 카드 등 맞춤형 한글 학습 교구재를 지원해 아동들의 언어 능력 향상과 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다.
외식 쿠킹 클래스를 비롯해 직업 체험 테마파크 방문 등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동 버스와 식사 등 필요 비용 일체를 제공한다.
전국한우협회와 협력해 지원 대상 아동 수백여 명을 대상으로 대표 버거 제품 교환권을 후원하며 나눔 의미를 더했다.
회사 측은 "아이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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