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지 법인을 통해 매장을 전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벵갈루루 주요 쇼핑몰에 1호점을 열었으며 연말까지 매장을 늘려갈 예정이다.
양사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개점을 시작으로 한식 메뉴 구성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은 식자재 공급망과 현지 매장 관리 역량을 접목해 매장 운영을 전담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식품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결합해 현지 사업을 확장하겠다"며 "해외 시장을 함께 넓혀가는 협력 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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