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그룹이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신세계 지식향연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인상주의를 주제로 한 강연과 공연 중심의 행사를 진행하며 청년들의 시야 확대를 지원한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련 주제에 관한 공모전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인원에게 해외 탐방 기회와 장학금을 제공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요 문명지와 역사적 현장을 탐방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청년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는 인상주의를 주제로 한 강연과 공연 중심의 행사를 진행하며 청년들의 시야 확대를 지원한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련 주제에 관한 공모전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인원에게 해외 탐방 기회와 장학금을 제공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요 문명지와 역사적 현장을 탐방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청년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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