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월부터 진행한 ‘치즈 온. 아웃백’ 캠페인을 통해 스테이크와 파스타, 립, 그라탕 등 치즈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은 스테이크에 치즈와 슈림프, 옥수수, 단호박 등을 곁들였다. 이 밖에도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 ‘씨즐링 관자 로제 파스타’, ‘단호박 치즈 그라탕’, ‘씨즐링 치즈팟’ 등이 포함됐다.
조니워커와 협업한 메뉴도 마련했다. ‘더 골든 아워 오지 포터하우스 w.조니워커’는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를 활용한 플람베 기법을 적용한 메뉴다. 안심과 채끝을 함께 구성했으며 위스키를 활용한 음료 메뉴도 선보인다.
아웃백은 10월 한 달간 현대카드 M포인트 사용과 연계한 별도 행사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M포인트를 활용한 결제 방식의 적용 범위를 기존보다 확대했다.
회사 측은 “10월에는 치즈를 활용한 시즌 메뉴와 스테이크 협업 메뉴 등 제품 구성을 중심으로 가을 메뉴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시즌 식재료와 조리 방식을 반영한 메뉴를 통해 계절별 제품 구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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