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분석은 제품을 음료나 디저트에 섞거나 얼려 먹는 식문화 형태가 확산함에 따라 주요 제과 품목의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집계됐다. 쿠키류 제품은 우유와 조합하는 방식이 확산하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매출 수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늘었다. 젤리류 품목 또한 탄산음료와 결합해 얼려 먹는 방식이 온라인 시청수 4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관심이 이어졌다.
회사 측은 "제품 조리 방식을 변형해 즐기는 트렌드가 퍼지면서 해당 품목들의 판매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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