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정으로 모닝 메뉴 운영 범위는 서울·수도권을 넘어 영남과 충청, 호남, 강원 지역 주요 매장으로 넓어졌다. 기존 120곳에서 70곳이 추가되면서 운영 매장 수는 190곳이 됐다.
버거킹은 지난 7월 모닝 메뉴를 개편하면서 크루아상위치를 중심으로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등 3종을 구성했다. 비프킹랩과 크리스퍼랩, 해시브라운, 커피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모닝 메뉴 개편 이후 판매 실적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개편 전후 한 달의 매출을 비교한 결과 모닝 메뉴 월 매출이 약 8.2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캠페인 콘텐츠는 141만회 이상의 조회수와 1만6000건 이상의 공유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현재 모닝 메뉴 운영 매장이 190곳으로 늘어난 만큼 지역별 운영 범위와 매장 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단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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