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일본 시장에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품질관리와 마케팅, 운영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라이상사는 식품유통을 비롯해 외식업 분야에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는 일본 내 매장 운영에 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을 적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해당 방식은 계약된 지역에서 복수의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다.
교촌에프앤비는 2027년 상반기 일본 첫 매장 출점을 추진하고 이후 도쿄를 중심으로 주변 도시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일본 사업에서는 매장 운영 방식과 현지 협력 체계가 주요 요소인 만큼 품질관리와 교육 등 각 분야의 운영 기준을 맞추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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