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븐베리아이-케이는 아사이베리, 블루베리, 딸기, 다크스위트체리, 빌베리, 크랜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 등 베리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다. 아로니아 발효원액은 전남 담양의 발효 업체와 협업해 공급받는다.
음료는 240mL 캔으로 구성됐으며 한 캔당 열량은 35kcal다. 제조 과정에는 지하 350m 암반수가 사용된다.
네이처셀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생활환경을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특정 성분을 앞세우기보다 여러 베리의 맛과 향을 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세븐베리아이-케이는 240mL 용량에 아로니아 발효원액과 여러 베리 원료를 배합하고, 한 캔 열량을 35kcal로 구성한 음료"라고 말했다.
회사는 이 제품을 국내에 이어 미국 등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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