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패키지는 어린이들이 애프터눈 티 문화를 접하며 기본적인 식사 예절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울신라호텔은 앞서 키즈라운지 개편과 함께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왔다.
패키지의 주요 프로그램인 키즈 애프터눈 티 테이블 매너 클래스는 어린이 전용 교육 과정으로 마련된다. 참가자는 전문 강사와 함께 애프터눈 티 문화와 테이블 세팅, 냅킨 사용법, 찻잔 사용법, 대화 예절 등을 배우고 실습에 참여한다.
수업은 회차별 최대 6명 규모로 운영되며 68세, 812세 등 연령대에 따라 나뉘어 진행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기념 촬영과 수료증이 제공된다.
또한 수업 과정에서 촬영된 사진은 일정 종료 후 인화본과 파일 형태로 제공된다. 어린이가 클래스에 참여하는 동안 보호자는 별도 공간에서 애프터눈 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사 측은 "프로그램은 회차별 최대 6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애프터눈 티 문화와 테이블 매너 교육, 실습 과정이 포함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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