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라벤더·살몬·그린 등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라벤더는 노란 기와 칙칙한 톤을, 살몬은 푸른 기와 회색 톤을, 그린은 붉은 기를 보정하는 방식이다.
제품에는 캡슐화한 보색 색소가 적용됐다. 제형을 피부에 펴 바르는 과정에서 색상이 변하며 피부 본연의 톤에 맞춰지도록 설계됐다.
정샘물 측은 기존 BB크림 사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두워짐과 들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논코메도제닉 제형을 기반으로 모공과 잡티, 피부 요철을 가리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했다.
베타-시토스테롤과 PDRN, 판테놀 등도 함유했다. 브랜드는 해당 성분을 통해 붉은 기와 자극받은 피부 상태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제품 색상은 라벤더·살몬·그린으로 나뉘며 각 색상은 노란 기, 푸른 기, 붉은 기 등 피부 톤 고민에 대응하도록 구성됐다"고 말했다.
정샘물은 지난 9월 22일부터 이틀 동안 성수동에서 신제품 관련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기간 온라인 채널과 현장 포스터 속 코드로 체험단을 모집했으며, 약 1600명이 참여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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