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품목은 기존 식당에서 다루던 양념 구조를 오븐 조리 방식에 맞춰 재해석한 결과물로, 고춧가루와 마늘 등을 볶아낸 기반 재료에 대파 향과 쌀떡을 결합해 구성됐다.
이번 기획은 기호에 맞게 부재료를 추가하거나 밥을 곁들이는 등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안한 섭취 방식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하는 형태로 집계된다.
회사 측은 "기존 품목에 부재료를 더해 소비하는 최근 식문화 동향을 반영해 공모 기준을 마련했으며, 수집된 조합안은 내부 평가를 거쳐 27일 최종 결과로 산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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