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석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한국전쟁 전사자가 안장된 제39묘역을 방문해 묘비 정비 및 환경 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2019년부터 해당 봉사를 추진해온 회사 측은 2024년 정식 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구역 관리를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 지역 국립묘지에서도 정기적인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리고 구성원이 직접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정례 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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